[보험특집] 현대라이프, 연금저축보험… 절세 혜택·노후 준비 ‘일석이조’

입력 2015-06-2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저금리로 인해 노후자금 준비를 위한 마땅한 대안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현대라이프 연금저축보험’은 절세 혜택과 함께 안정적 수익을 가져다 주는 노후대비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보험은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한 상품으로 연간 납입보험료 중 400만원 한도로 세액 공제가 되는 상품이다. 연소득 55000만원 이하인 경우 납입액의 16.5%인 66만원, 그 이상인 경우 13.2%에 해당하는 52만8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보험과 함께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활용하면 더욱 큰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올해부터 IRP계좌의 세액공제 한도가 연금저축 납입액을 합산해 700만원으로 확대됐다. 연금저축보험으로 400만원을 납입하고 IRP계좌에 연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최대 49만5000원을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

현대라이프 연금저축보험의 공시이율은 6월 기준 3.5%. 또한 기준금리가 하락해도 회사에서 보증하는 최저한도 이율인 최저보증이율은 5년 이내 2.5%, 5년 초과 10년 이내 2.0%, 10년 이후 부터는 1.5%로, 은퇴 후 매달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연금 개시 시기는 만 55세~80세까지이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 납부터 10년납, 20년납, 55세~80세납을 선택할 수 있고, 월보험료로 5만원부터 1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연금수령 방법은 종신연금형, 90세 생존연금형, 확정연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0,000
    • +1.82%
    • 이더리움
    • 3,332,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73%
    • 리플
    • 2,162
    • +3.59%
    • 솔라나
    • 137,400
    • +5.29%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67%
    • 체인링크
    • 14,200
    • +3.73%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