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복, kt 합류 첫 경기서 '역전 3점홈런'…함께 합류한 홍성용도 무실점 호투

입력 2015-06-23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정복' '홍성용'

▲오정복(사진=방송영상 캡처)

NC 다이노스에서 kt위즈로 트레이트된 후 첫 경기에서 나선 오정복이 23일 홈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전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LG 선발 소사의 구위에 철저하게 눌리며 6회까지 무득점에 그쳤다. 반면 LG는 초반 조금씩 점수를 올리며 4-0으로 앞서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kt는 7회말 소사를 상대로 무려 7점을 뽑아내며 대역전에 성공했다.

4-4 동점까지 만든 kt는 계속된 1사 1,3루에서 오정복이 좌월 역전 쓰리런 홈런을 뽑아내 경기를 7-4로 뒤집었다. 오정복은 지난 주말 홍성용과 함께 NC에서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kt는 오정복과 홍성용을 받는 대가로 포수 용덕한을 NC로 보냈다.

오정복과 함께 kt 유니폼을 갈아입은 홍성용 역시 중간 계투로 등판해 1.1이닝 탈삼진 2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내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양팀의 경기는 8회말 kt의 공격이 진행중인 가운데 kt가 LG에 7-4로 앞서 있는 상황이다.

'오정복' '홍성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4,000
    • +4.44%
    • 이더리움
    • 3,70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05%
    • 리플
    • 2,011
    • +4.85%
    • 솔라나
    • 158,400
    • +5.53%
    • 에이다
    • 328
    • +4.4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0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80
    • +1.88%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