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감염' 174번 메르스 확진자 동선 공개

입력 2015-06-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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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74번째 확진환자(75·남)의 이동 동선을 23일 공개했다. 이 환자는 기저질환으로 췌장암과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었으며, 지난 4·8·9일 삼성서울병원에 내원해 외래 진료를 받았으나 보건당국의 관리대상에는 누락돼 있었다.

△6월 4·8·9일

-삼성서울병원 방문

△6월 9~13일

-자택 체류

△6월 14일

-남한산성 등산

△6월 15일

-오전 10시 성모자애복지관 방문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

-발열(37℃) 증상 나타남

△6월 16일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

△6월 17일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

-수서제일의원, 수서약국 방문

△6월 18일

-장애우 1인 가정방문 봉사

△6월 18~22일

-자택 체류

△6월 22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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