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T네트웍스, 문원국 전 대표가 7.8억원 횡령...고소 예정

입력 2007-01-25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비티네트웍스는 25일 문원국 전 대표가 현금 7억8000만원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문 전 대표가 2004년 7월 12일 자사 현금 7억8000만원을 무단인출, 횡령했음이 회계장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최종 확인됐다"며 "특별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할 예정이며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횡령된 금액 7억8000만원은 2006년에 전액 대손처리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0.71%
    • 이더리움
    • 3,02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024
    • -0.93%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3.85%
    • 체인링크
    • 13,160
    • -1.2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