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어카운트] 키움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랩’

입력 2015-06-23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투자로 기대수익 높이고, 리스크 낮추고

키움증권은 기준금리 1.5% 시대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문가가 구축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키움증권이 지난 12월 마루투자자문(옛 제로인투자자문)과 손잡고 출시한 키워드림 펀드랩(배당형, 성장형, 안정성장형, 안정형)의 벤치마크 대비 우수한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로 그 투자대상을 확대해 출시한 상품으로, 2015년 키움증권의 글로벌 상품 시리즈 제2탄이다.

이 상품은 국내에서 투자 가능한 공모 펀드 가운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와 랩 전문 운용역, 그리고 펀드 전문 자문사인 마루투자자문으로 이뤄진 전문가 그룹의 정량적ㆍ정성적 분석을 통해 글로벌 시장상황을 반영한 최적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정량적 분석에는 펀드의 과거 수익률뿐만 아니라 변동성, 벤치마크와의 상관관계 등 다양한 객관적 지표가 활용된다. 정성적 분석을 할 때는 펀드 매니저의 운용 철학과 투자 프로세스 등을 꼼꼼히 따진 후 자산별ㆍ지역별 대표성을 지닌 우수한 펀드들을 편입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금융시장의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의 3중고(3重苦)로 국내자산에만 집중해서는 매력적인 성과를 얻기 어렵고 해외시장, 부동산, 원자재 펀드 등 글로벌 자산배분에서 미래의 투자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이러한 금융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투자대안을 원하는 고객들은 글로벌로 투자대상을 확대해 기대수익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이렇듯 전문가 그룹이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펀드 선정 및 리밸런싱까지 도맡아 해주기 때문에 직접 글로벌 시장에 자산을 배분해서 투자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던 투자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상품 출시를 맞이해 키움증권은 오는 9월 4일까지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와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키움금융센터 Wrap Account 전문상담번호(1544-0930)로 확인 가능하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1.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14,000
    • -0.87%
    • 이더리움
    • 4,36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1.07%
    • 리플
    • 2,836
    • -0.49%
    • 솔라나
    • 188,200
    • -1.67%
    • 에이다
    • 532
    • -1.48%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1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67%
    • 체인링크
    • 18,050
    • -1.74%
    • 샌드박스
    • 226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