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윤해영, 김민수ㆍ송하윤에 식사대접하자 “도라지 이게 얼마짜리인데!”

입력 2015-06-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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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윤해영, 김민수송하윤에 식사대접하자 “도라지 이게 얼마짜리인데!”

‘그래도 푸르른 날에’ 정덕희(윤해영 분)가 김민자(오미연 분)에게 버릇 없이 굴어 빈축을 샀다.

23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 81회에서는 동수(김민수 분)와 영희(송하윤 분)를 집에 초대해 식사 대접하는 민자 할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광경을 본 덕희는 “도라지 이게 얼마짜리인데 더덕에 굴비까지! 아줌마”라고 소리 질렀다. 이에 민자 할머니는 “얘가 어디서 밥상머리에서 소리를 질러?”라고 반발했고, 덕희는 “거지새끼도 아니고 남의 집에서 이게 뭐하는 짓거리야?”라고 말했다.

결국 동수는 할머니에게 버릇없이 하는 덕희 내외를 제압했고, “한 번만 할머니 건들면 내 손에 뒤진다”고 말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윤해영, 김민수송하윤에 식사대접하자 “도라지 이게 얼마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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