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덕화, 딸 이지현 앞에서 눈물…이유는?

입력 2015-06-22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 이덕화 이지현 '힐링캠프' 이덕화 이지현 '힐링캠프' 이덕화 이지현

▲사진제공=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이덕화가 딸 이지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자유남편' 특집으로, 이덕화와 최수종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덕화의 딸, 이지현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딸과 첫 동반 출연한 이덕화는 "이 친구(딸)가 배우를 한다고 해서 고민"이라며 고충을 토로했고, 딸 이지현은 "(오디션을) 많이 봤는데 결과가 안 좋았던 적이 더 많다"고 솔직 고백했다.

이에 이덕화는 딸 이지현에게 "한 직업을 대대손손 하는 건 멋있는게 아니냐"라고 말하던 도중 갑작스런 눈물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MC 이경규가 이덕화에게 "딸에게 한마디 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덕화는 또 한 번 눈물을 흘려 딸 이지현의 눈시울마저 붉히게 했다.

과연 이덕화가 딸 이지현 앞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22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1,000
    • -1.75%
    • 이더리움
    • 2,95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46%
    • 리플
    • 2,013
    • -0.98%
    • 솔라나
    • 124,000
    • -2.05%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9.54%
    • 체인링크
    • 13,060
    • -1.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