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리홈쿠첸 상대 특허권 관련 소송에서 승소

입력 2015-06-22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쿠전자는 리홈쿠첸이 회사에 제기한 '특허권 무효신청 기각 심판 결정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에서 특허법원이 지난 19일 리홈쿠첸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리홈쿠첸은 쿠쿠전자를 상대로 특허법원에 "특허심판원이 2014년 11월27일 특허인 '안전장치가 구비된 내솥 뚜껑 분리형 전기압력조리기' 무효 심판 청구를 기각하는 심결을 취소해야 한다"고 소송을 제기했었다.

특허법원은 "이 사건의 특허발명은 비교대상발명에 의해 진보성이 부정되지 않음으로 그 등록을 무효로 할 수 없다"며 "따라서 이 사건의 심결은 적법하고, 그 취소를 구하는 리홈쿠첸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어 "소송비용은 원고인 리홈쿠첸이 부담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구본학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88,000
    • +2.93%
    • 이더리움
    • 3,414,000
    • +9.7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38%
    • 리플
    • 2,238
    • +7.54%
    • 솔라나
    • 139,600
    • +7.47%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4
    • -1.59%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60
    • +7.45%
    • 샌드박스
    • 12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