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다수 발생 병원 인근 학교에 보건교사 추가 배치

입력 2015-06-22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병원 인근 지역 학교 16곳에 보건교사를 각 1명씩 추가배치한다.

시교육청은 22일 조희연 교육감 주재로 메르스 발생 관련 학교 감염병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해당 학교는 강남·강동·송파·성동·광진·강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앞서 시교육청은 6억원의 예산을 들여 보건교사를 유치원에 100명,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 13명, 43학급 이상 과대 학교에 116명 등 총 299명을 배치했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메르스 등 글로벌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상세한 ‘학교 감염병 매뉴얼’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다음달 1일 ‘학교 감염병 대응반’ 설치를 위한 전담 인력 1명을 충원해 감염병 감시체계를 전문적으로 갖추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0,000
    • -0.1%
    • 이더리움
    • 3,48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46%
    • 리플
    • 2,054
    • +1.83%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39%
    • 체인링크
    • 13,660
    • +1.8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