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입대 후 180도 달라진 모습 "문지훈은 가둬놨다"

입력 2015-06-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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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입대 후 180도 다른 모습 "문지훈은 가둬놨다"

(사진=Mnet 방송 캡처)

Mnet '쇼미더머니4'에서 래퍼 스윙스의 군 입대 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 측은 '쇼미더머니4' 첫 방송을 앞두고 지난 시즌 활약했던 스윙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해 입대한 스윙스는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스윙스는 살이 쪽 빠져있었다. 그는 "하고 싶은 데로 하고 생각나는 데로 말했다 여기서는 무조건 필터링 거쳐야 하니까 가둬놨다. 문지훈이라는 사람을"이라며 머리를 긁적였다.

이어 일상적인 것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그냥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사람들 사이에 섞이고 싶다"라며 소탈한 희망을 얘기했다.

또 "내년 8월24일 전역하고 나가면 다 발라버릴거니까"라며 패기있는 모습도 빼놓지 않았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해 11월25일 경기도 의정부 제306보충대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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