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 유럽 업체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해외 사업 확대 본격”

입력 2015-06-22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디스가 유럽 업체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아이디스는 지난 16일부터 18일(현지시간 )까지 런던에서 열린 IFSEC 2015에서 DirectIP, DirectCX, 4K 영상보안 패키지(UHD 카메라, NVR, VMS) 등 기술적 리더쉽을 제시함과 동시에 주요 해외 진출 성과에 대해 밝혔다.

전시회 도중 행사로 영국 최대 화재 및 보안 업체인 SWIFT FIRE & SECURITY社와 전략적 제휴 계약 체결을 진행한 것이다.

또한 SECOM UK의 전략 파트너로 선정된 사실과 출입보안 업체인 Gallagher社와 Paxton사의 출입통제시스템과의 통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이디스는 2013년 ODM 강자에서 해외 브랜드 사업을 개시한 이래 2년만에 현지 제휴 파트너사의 유통망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 사업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이디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진행한 비즈니스 미팅이 전년 500건보다 20% 증가한 600여건에 달했다”며 “구체적인 사업 논의를 위한 질의가 상담의 주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피쉬아이 카메라의 디와핑 기술은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찬사를 받았고 출시 문의가 쇄도했다”며 “하반기 미드하이 제품의 출시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영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7,000
    • +0.46%
    • 이더리움
    • 3,07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11%
    • 리플
    • 2,073
    • +0.68%
    • 솔라나
    • 129,600
    • -0.23%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4.99%
    • 체인링크
    • 13,470
    • +0.8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