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메르스 발생… 1차 양성자 입원 병원 폐쇄

입력 2015-06-21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구리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자가 1차 양성반응을 보여 입원했던 병원을 폐쇄하기로 했다.

경기도 구리시는 21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자가 입원했던 A재활치료병원 1곳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서울에 사는 70대 남성인 의심자는 지난달 30일 건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지난 19일 재활치료를 위해 A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20일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이자 B병원을 찾았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건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당시 메르스 확진자가 있던 병실과 가까운 병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B병원은 이 남성의 검체를 보건당국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 남성을 격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250,000
    • -1.03%
    • 이더리움
    • 4,689,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94%
    • 리플
    • 2,909
    • -0.27%
    • 솔라나
    • 197,300
    • -0.6%
    • 에이다
    • 541
    • +0.19%
    • 트론
    • 463
    • -2.32%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30
    • +0.94%
    • 체인링크
    • 18,940
    • -0.47%
    • 샌드박스
    • 211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