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17년간 차 없이 지하철 탔다고?!...졸고 있는 사진 포착 “사인한 것” 해명

입력 2015-06-21 0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송해, 17년간 차 없이 지하철 탔다고?!...졸고 있는 사진 포착 “사인한 것” 해명

'전국노래자랑'의 최장수 MC 송해가 17년째 자가용 없이 지하철을 이용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송해가 지하철에서 졸고 있다’며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송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송해는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졸고 있는게 아니라 사인요청을 해와 사인을 하고 있던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해 아저씨 귀엽다” “송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송해 지하철타고 다니는 거 자체가 만인의 모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해, 17년간 차 없이 지하철 탔다고?!...졸고 있는 사진 포착 “사인한 것” 해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0,000
    • -0.83%
    • 이더리움
    • 3,259,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98%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29,600
    • -1.67%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7%
    • 체인링크
    • 14,560
    • -1.49%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