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21일 방송 예고, 제주 텔레파시 여행...조혜정 "아빠에 대해 아는 거 없다"

입력 2015-06-21 0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SBS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 '아빠를 부탁해'의 네 부녀가 떠난 제주도 여행이 ‘아빠와 딸의 텔레파시 여행’으로 알려지며, 파란만장한 여행을 예고했다.

지난 주, '아빠를 부탁해' 네 부녀의 제주도 촬영 목격담이 SNS를 통해 공개돼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 동안 제법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아빠와 딸이 얼마나 친해졌는지에 대한 중간점검 차, ‘텔레파시 여행’을 할 것으로 밝혀졌다.

서로의 취향을 간파해 '텔레파시'가 통해야만 부녀가 함께 일정을 보낼 수 있는 여행인 만큼, 과연 어떤 부녀가 가장 잘 통할지 방송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항에 도착한 직후에서야 ‘텔레파시 여행’임을 알게 된 '아빠를 부탁해'의 네 부녀들은 멘붕에 빠졌고, “아빠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며 걱정을 늘어놓은 조재현의 딸 혜정부터, "텔레파시 통해서 꼭 이기겠다!“며 의욕을 불태운 이경규의 딸 예림까지 모두 제각각의 반응을 보였다.

또, 네 아빠들은 모두 “이번 기회에 딸들이 우리 아빠들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이번 여행에 대해 한껏 부푼 기대를 내비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네 부녀는 공정한 ‘텔레파시 여행’을 위해 제작진에게 휴대폰을 압수까지 당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제주도 여행이 아빠와 딸이 꼭 통해야만 함께 할 수 있는 ‘텔레파시 여행’이란 험난한(?) 여정으로 바뀌며, 부녀 관계의 중간점검에 돌입한 '아빠를 부탁해' 부녀들. 그 중 높은 텔레파시 적중률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여행을 한 부녀와 달리, 서로의 마음을 꿰뚫지 못해 시종일관 어색한 여행을 해야만 했던 부녀는 과연 누구일까?

최초로 네 부녀가 모여 떠난 제주도 텔레파시 여행, 그들의 좌충우돌 여행기의 첫 시작은 21일 오후 4시 50분 '아빠를 부탁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85,000
    • -0.27%
    • 이더리움
    • 3,49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32%
    • 리플
    • 2,092
    • +0%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505
    • +0.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0.29%
    • 체인링크
    • 14,720
    • +2.3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