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배수빈, 새로운 정글맨 탄생 '6.26초만에 불 피워'

입력 2015-06-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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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법칙' 방송 캡쳐)
배우 배수빈이 '정글의 법칙' 사상 최단 시간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얍'(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수빈이 발굴의 불피우기 신공을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불을 피우지 못해 고군분투했고 병만 족장 조창도 불을 쉽게 붙이지 못해 난감해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순간 배수빈이 나타나 순식간에 불을 붙여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사실 배수빈은 파이어스틸을 이용해 6초 만에 불 피우기에 성공한 것.

이날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얍'에는 김병만, 류담, 이정진, 박한별과 함께 생활해 온 류승수, 강남, 이이경이 떠나고 신입부족 은지원, 윤상현, 배수빈이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정글의법칙'을 접한 네티즌은 "'정글의법칙' 배수빈 불 피우기 신공 깜짝 놀랐다", "'정글의법칙' 배수빈 파이어스틸로 한 줄 모르고 놀랐다", "'정글의법칙' 날이 갈수록 재밌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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