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카라ㆍ마마무, 전혀 다른 걸그룹 ‘한 무대’

입력 2015-06-19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카라와 마마무가 ‘뮤직뱅크’ 무대에 선다. (KBS 방송화면 캡처)

*‘뮤직뱅크’ 카라ㆍ마마무, 전혀 다른 걸그룹 ‘한 무대’

걸그룹 카라와 마마무가 ‘뮤직뱅크’ 무대에 선다.

1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전혀 다른 특성을 지닌 걸그룹 카라와 마마무의 무대에 펼쳐진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카라는 대표곡 ‘큐피드’를 부를 예정이다. ‘큐피드’는 상대방의 마음을 저격하듯 당당하게 다가가는 여자들의 마음을 표현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반면 ‘음오아예’로 컴백한 마마무는 기존의 레트로 풍의 음악 스타일을 벗어나 한층 발랄하고 여성스러워진 비주얼로 남심을 사냥한다. ‘음오아예’는 최고의 히트 작곡가 김도훈이 작곡한 곡으로 마마무 멤버들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카라, 2PM, 김태우, 엠블랙, 서인영, 디셈버, 슬리피, 이지혜, 마마무, 헤일로, CLC, 소년공화국, 홍대광, 멜로디데이, 민슬기, 스피드, 조정민, 어썸베이비, 이주선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연출한다.

*‘뮤직뱅크’ 카라ㆍ마마무, 전혀 다른 걸그룹 ‘한 무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6,000
    • +0.91%
    • 이더리움
    • 3,13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8%
    • 리플
    • 2,087
    • +1.36%
    • 솔라나
    • 130,700
    • +1.5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30
    • +2.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