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륜이엔에스 기업어음 신용등급 ‘A2+’ 신규 평가

입력 2015-06-19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는 19일 대륜이엔에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대륜이엔에스(옛 한진도시가스)는 1985년 도시가스 사업허가를 취득한 이래 서울 및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천연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2006년 5월 한진중공업그룹에 편입되었으며, 한진중공업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으로 현재 한진중공업홀딩스가 동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한신평은 “공급권역 내 독점적 사업지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과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등이 긍정적”이라며 “서울 및 경기도 동북부 지역을 공급권역으로 공급량 기준 전국 8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자회사를 통한 집단에너지사업 추진과정에서 증가된 차입 및 신용보강 제공, 그룹 주력사의 실적부진 및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인한 직∙간접적 영향 등을 감안할 때 재무적 변동성은 높다는 지적이다.

한신평은 “계열사 재무구조 악화 등에 따른 대륜이엔에스의 지원부담 확대, 영업실적 저하, 계열 추가지원 등에 따른 차입부담이 증가하면 신용등급 하향 압력이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원국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김완석, 유상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9,000
    • -0.54%
    • 이더리움
    • 3,446,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38,000
    • -1.09%
    • 리플
    • 2,008
    • -0.99%
    • 솔라나
    • 123,100
    • -3.15%
    • 에이다
    • 355
    • -1.66%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27%
    • 체인링크
    • 13,430
    • -1.3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