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골프] PGA투어, 중계는 어디서?…안병훈ㆍ백석현 등 한국선수 출전

입력 2015-06-19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병훈. (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중계에 관심이 쏠렸다.

US오픈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 베이 골프클럽(파70ㆍ7585야드)에서 열렸다.

안병훈(24), 백석현(25)등 한국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PGA 투어 중계가 관심받고 있다. US오픈은 SBS 골프를 통해 TV와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 스포츠 골프에서도 중계한다.

PGA 투어 중계 소식에 “PGA 투어, 지금 봐야겠다”, “PGA 투어, 회사에서 몰래 볼까”, “PGA 투어, 선수들 화이팅”이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US오픈에 출전한 한국선수는 경기를 쉽게 풀지 못하고 있다. 안병훈은 3오버파 73타로 공동 109위다. 백석현은 4오버파 74타로 양건(21), 리처드 리(28ㆍ한국명 이희상)와 동타를 이뤘다. 캐빈 나(32ㆍ한국명 나상욱)는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6,000
    • -4.1%
    • 이더리움
    • 3,01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57%
    • 리플
    • 2,011
    • -2.28%
    • 솔라나
    • 125,400
    • -4.2%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5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43%
    • 체인링크
    • 12,920
    • -4.15%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