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MBN行 확정 “보도 프로그램 진행한다”

입력 2015-06-18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김주하 앵커 겸 전 MBC 기자가 MBN에 새 둥지를 튼다.

종합편성채널 MBN 관계자는 18일 이투데이에 “김주하 앵커가 오는 7월 1일부터 MBN에 출근한다.김주하 앵커와 MBN은 서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가 6월 들어 접촉했다”며 “MBN의 보도 모티브 자체가 중립성을 추구하는 점이 (김주하 앵커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김주하 앵커와 MBN은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부서에 어떤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할지 결정되지 않았으나, 보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하는 1997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4년 기자로 전직했다. 2007년 MBC ‘뉴스데스크’의 단독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 3월 6일부로 MBC에서 퇴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5,000
    • -0.3%
    • 이더리움
    • 3,42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86%
    • 리플
    • 2,246
    • -0.31%
    • 솔라나
    • 138,900
    • +0.07%
    • 에이다
    • 426
    • +0.95%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48%
    • 체인링크
    • 14,470
    • +0.3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