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정용진의 '신세계' 이마트타운 문 열었다

입력 2015-06-1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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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래 이마트의 모든 역량이 총 집약된 점포 ‘이마트타운’이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연면적 3만평(10만㎡) 부지에 들어선 이마트타운은 이마트(6000평), 트레이더스(3000평)를 동시에 품었으며, 생활용품 전문매장 ‘더라이프’(THE LIFE)와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ELECTRO MART), 복합 식문화 공간 ‘피코크키친’(PEACOCK KITCHEN) 등 신세계그룹이 새롭게 시도하는 매장들이 대거 들어섭니다.

F&B, 각종 서비스MD까지 총망라한 초대형 종합유통문화 체험공간으로, 총 투자비만 무려 2500억원에 달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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