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유인영, 절개 비키니 수영복 몸매 과시 "아무나 소화 불가능"

입력 2015-06-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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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면'에서 열연 중인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최근 다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촬영장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최근 드라마 '가면'에서 최미연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유인영의 과거 모습이 다시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된 것.

사진 속 유인영은 허리 부분이 절개된 수영복을 입고 나타났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유인영은 수영복 착용 후 슬림한 바디라인과 육감적인 볼륨을 뽐내 촬영 중이었던 모든 사람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은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활약 중인 유인영 몸매에 대해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도 비키니 몸매 보여주면 안되나요?","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연기 물 올랐다",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의 몸매와 얼굴 모두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 방송된 '가면'에서는 서은하 행세를 하는 변지숙(수애)의 의외의 모습에 최민우(주지훈)가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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