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심혜진 굴욕 계약으로 결국 풀려나...향후 전개는?!

입력 2015-06-17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7회에서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잡힌 예령(이엘리야 분)가 풀려났다.

17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 리향(심혜진 분)은 결국 미연(이혜숙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예령은 리향이 받은 합의금으로 풀려난다.

이에 거액의 합의금에 대한 가족의 궁금증이 증폭됐고, 리향은 “나왔으면 됐다. 합의금 주고 풀려났다”며 자신이 미연과 맺은 거래는 숨겼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9,000
    • +0.23%
    • 이더리움
    • 3,11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4.33%
    • 리플
    • 1,974
    • -1.2%
    • 솔라나
    • 120,900
    • -1.47%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5.01%
    • 체인링크
    • 13,020
    • -1.5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