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메르스 확진환자 없다… 충남 보령으로 전출"

입력 2015-06-17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삼성서울병원에 방역관리 점검·조사단이 진입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마포구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서울시의 17일 발표에 "확진환자는 마포구 거주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날 오후 "마포구가 확진환자의 가족에게 확인한 바에 따르면 확진환자는 마포구에 거주하다가 충남 보령으로 2014년 12월 1일 전출했다"면서 "현재 마포구에는 메르스 확진환자가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시청에서 열린 메르스 대응현황 기자설명회에서 보건복지부의 자료를 토대로 서울지역 메르스 확진환자가 전날에 비해 2명 늘어난 42명을 기록한 가운데, 마포구에서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4,000
    • +0.43%
    • 이더리움
    • 3,466,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46%
    • 체인링크
    • 14,000
    • -0.14%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