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축사화재 예방캠페인 활동

입력 2015-06-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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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전기시설 점검 및 가축재해보험 컨설팅 실시

▲농협손해보험 김학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부석면 월계리 김성래 양계 농장주(사진 가운데)와 함께 축사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17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을 방문해 축사 전기시설 점검과 가축재해보험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학현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서산축산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과 함께 월계리 양계 농장을 방문, 전기설비를 둘러보고 점검 및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축사 농민들을 대상으로 전기사용자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기가입한 가축재해보험의 계약내용에 대한 컨설팅 및 농가별 특성에 적합한 특약 등에 대한 재설계 서비스도 병행했다.

농협손보의 ‘축사화재 예방캠페인’은 전기점검을 통한 화재 사고 방지 및 보험 컨설팅을 통한 농업인 실익 보호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이달 15일부터 9월 말까지 전국 500여 축사에 대해 실시될 예정이다.

김 대표이사는 “전기점검, 안전관리 등 사전대비를 통해서 화재는 예방할 수 있는 사고”라며 “사전예방은 물론 보험계약 내용의 재확인 및 필요한 특약추가 등으로 재해에 미리 대비하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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