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첫 '하한가'

입력 2015-06-1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STS반도체가 가격제한폭이 확대된 이후 첫 하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STS반도체는 전일보다 29.91%(1370원) 하락한 3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S반도체는 채권단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STS반도체 이어 관계사인 코아로직, 휘닉스소재도 연쇄 워크아웃 가능성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STS반도체와 휘닉스소재, 코아로직에 대해 워크아웃 신청 관련 보도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조회공시를 이날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후 6시까지다.

앞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채권(ETN) 등의 가격제한폭은 지난 15일부터 현행 ±15%에서 ±30%로 확대됐다. 제도 시행 이후 상한가 종목은 나왔으나 하한가 종목은 나온 바가 없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0,000
    • -0.41%
    • 이더리움
    • 3,48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5.37%
    • 리플
    • 2,104
    • +0.77%
    • 솔라나
    • 129,000
    • +2.38%
    • 에이다
    • 389
    • +2.1%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0.29%
    • 체인링크
    • 14,520
    • +1.8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