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메르스 확산 여부가 하반기 실적 변수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6-17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7일 대원제약에 대해 메르스 확산 여부가 하반기 실적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로 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다는 소식에 병원 내원 환자 감소가 우려된다”며 “이는 처방 저하로 이어져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대원제약 뿐 아니라 제약사 전반의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4월 평균기온이 12.7도로 작년보다 낮아 호흡기제품인 코대원포르테 특수가 기대된다”며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한 52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비 20.5% 늘어난 4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하반기 5개의 신제품이 출시돼 70억원 가량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비 15.4%, 20.9% 증가한 2100억원, 21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백승열, BAEK JONATHAN I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99,000
    • +1.02%
    • 이더리움
    • 3,421,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41
    • +3.22%
    • 솔라나
    • 138,700
    • +1.02%
    • 에이다
    • 420
    • -1.4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91%
    • 체인링크
    • 14,410
    • +0.9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