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여전히 좋은 내수와 일본 수출…목표가↑ - 현대증권

입력 2015-06-17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7일 인터로조에 대해 올해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며 단기적으로는 일본,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을 주목해야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김태희 연구원은 “인터로조의 2Q15 매출액을 138억원(+23.0%yoy), 영업이익을 33억원(+103.8%yoy)으로 추정한다”며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내수 매출액이 원데이서클렌즈 시장의 성장과 광고모델 수지 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해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거래처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전국 8400여 안경원 중 현재 3800여 곳과 거래), 하반기 발생할 신제품 효과로 연말 기준 아큐브에 이어 국내 시장점유율 2위에 등극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올해 일본향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의 높은 매출액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지난 주 중국에서 주력 제품인 원데이서클렌즈에 대한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하반기 자사 브랜드로 론칭해 직접 마케팅할 계획이기에향후 중국에서의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노시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0,000
    • +1.47%
    • 이더리움
    • 3,440,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14%
    • 리플
    • 2,263
    • +0.85%
    • 솔라나
    • 140,500
    • +1.52%
    • 에이다
    • 426
    • +1.19%
    • 트론
    • 448
    • +2.99%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68%
    • 체인링크
    • 14,570
    • +0.6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