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용인에 ‘음식쓰레기 자원화 시설’ 시범 설치

입력 2015-06-17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와 대전시 유성구, 경기도 용인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음식쓰레기를 퇴비나 연료 등으로 자원화하기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 등 5개 기관은 17일 '음식폐기물 자원순환형 주거단지 조성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용인시 수지구 동천 스마트타운(32세대)과 대전시 유성구 송림마을(857세대)에는 소규모 음식쓰레기 퇴비화 장치를 설치하는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특히 동천 스마트타운은 음식쓰레기 퇴비화 장치를 단독주택 주거지역에 만드는 첫 사례로 지난 13일 시설이 준공됐다.

협약을 맺은 기관들은 음식쓰레기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한 행정지원, 유인책 부여, 기술개발, 대외홍보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9,000
    • +0.96%
    • 이더리움
    • 3,08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07%
    • 리플
    • 1,723
    • +2.19%
    • 솔라나
    • 125,900
    • +1.61%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71%
    • 체인링크
    • 14,960
    • +0.27%
    • 샌드박스
    • 61.1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