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빈 절친 조윤호와 다정한 인증 사진…두 사람의 오작교는 의외의 인물

입력 2015-06-17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축구선수 손흥민, 개그맨 조윤호 (출처=조윤호 페이스북 )

축구선수 손흥민이 한국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은 가운데 과거 개그맨 조윤호와 찍은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윤호는 지난해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국이가 소개해 준다고 해서 미친 듯이 달려가 만난 손흥민 선수. 최대한 부담 안 주는 말만 하려고 거의 말을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흥민과 조윤호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평소 손흥민과 친분이 있던 개그맨 양상국이 소개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호는 지난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특히 톱스타 원빈과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오후 9시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에서 후반 22분 무회전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2,000
    • -0.12%
    • 이더리움
    • 3,25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45%
    • 리플
    • 2,100
    • -0.38%
    • 솔라나
    • 128,400
    • -0.7%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40
    • -0.55%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