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한국ㆍ미얀마전 김창수, 발목 부상

입력 2015-06-16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수. (연합뉴스)

김창수(30)가 미얀마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김창수는 16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미얀마와의 아시아 2차 예선전에 측면 수비수로 출전했다.

전반을 모두 소화한 김창수는 후반 13분 미얀마 중앙 수비수 조 민 툰(23)의 살인적인 태클에 부상당했다. 김창수의 스타킹이 찣어질 정도로 강력한 태클이었다. 김창수는 고통을 호소하며 그라운드 밖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 정도가 가볍지 않아 정동호(25)와 교체됐다.

김창수의 부상에 네티즌은 “김창수 부상, 심각한거 아냐?”, “감창수 부상, 많이 아프겠다”, “김창수 부상, 고생 많았다”라고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0,000
    • +1.94%
    • 이더리움
    • 3,104,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33%
    • 리플
    • 2,062
    • +2.33%
    • 솔라나
    • 130,800
    • +3.15%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92%
    • 체인링크
    • 13,480
    • +2.3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