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지켜라’ 이휘향ㆍ최일화 이혼하나?

입력 2015-06-16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을 지켜라. (KBS 방송화면 캡처)

‘가족을 지켜라’ 이휘향이 최일화에게 이혼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16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ㆍ연출 전성홍)’ 27회에서는 이휘향이 최일화에게 퇴직금을 찾아오지 않으면 이혼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자(이휘향)은 만재(최일화)에게 “퇴직금 왜 안 찾아와요. 그 돈 나 준다고 했잖아요” 소리친다. 그러자 만재는 “그 퇴직금이 당신 돈이야?”라며 받아친다. 말싸움을 벌이던 둘은 결국 수봉(변희봉)을 찾아간다. 수봉은 “차용증 써라. 한 달 안에 갚겠다고”라고 말한다. 그러자 수자는 “만약에 한 달 안에 못 갚으면 우리부부 이혼합니다. 부부 이혼하는데 재산 절반 나누는 거 아시죠?”라며 큰 소리 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사 갈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해수(강별)에게 수자가 솔깃한 제안을 하는 모습도 전파를 탄다.

한편 15일 방송된 ‘가족을 지켜라’ 26회는 22.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0.03%
    • 이더리움
    • 3,024,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
    • 리플
    • 2,016
    • -0.59%
    • 솔라나
    • 126,500
    • -0.4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59%
    • 체인링크
    • 13,200
    • +0.0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