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29일 데뷔 최초 발라드 곡으로 컴백…육성재 인기 이어갈까?

입력 2015-06-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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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

그룹 비투비가 데뷔 이래 최초로 발라드 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변신을 예고한 비투비는 데뷔 최초로 R&B 발라드 곡 ‘괜찮아요’를 타이틀로 낙점해 보컬을 무기로 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투비는 1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컴플리트’의 실루엣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울창한 숲 속 실루엣만으로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투비의 신곡 ‘괜찮아요’는 오로지 가창력과 감성만으로 ‘음악의 힘’을 전달하겠다는 멤버들의 포부가 담겨있다. 비투비 멤버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기간 연습에 박차를 가해 왔다. 이번 앨범에서 새로운 변신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비투비의 막내 육성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과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인 만큼 이번 비투비 신곡 활동에서도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투비는 29일 타이틀곡 ‘괜찮아요’를 비롯한 첫 번째 정규 음반 ‘컴플리트(Complete)’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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