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쟤 비정규직이래~”

입력 2015-06-16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내 왕따’ 정규직보다 높아

직속상사 또는 고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정규직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구조조정을 하는 기업에서도 ‘직장 괴롭힘’을 당하는 직원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5일 발표한 ‘국내 업종별 직장 괴롭힘 실태’ 조사 자료에서 드러났습니다. 조사는 공공행정•서비스•운수•금융•교육•보건의료•건설•기타 등 8개 업종 종사자 458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조사 대상자 중 정규직 근로자는 70%, 비정규직은 30%였고, 조사 결과 정규직 근로자 중 직장 괴롭힘을 당한 피해자의 비율은 12.4%였습니다. 무기계약직은 17.7%, 비정규직은 22.2%로 고용이 불안정할수록 피해자 비율이 높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89,000
    • -1.09%
    • 이더리움
    • 2,58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296,500
    • -1.92%
    • 리플
    • 1,705
    • -2.12%
    • 솔라나
    • 109,800
    • -1.26%
    • 에이다
    • 240
    • -2.83%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89%
    • 체인링크
    • 11,810
    • -2.24%
    • 샌드박스
    • 84.49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