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샘킴, 스무살에 만난 연하의 아내 공개 “내겐 항상 가족이 최우선”

입력 2015-06-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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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샘킴의 아내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샘킴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스무 살에 만나 결혼한 1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당시 샘킴의 아내는 “19세에 남편을 만났다. 너무 일찍 만나 친구를 넘어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람이다’라는 로맨틱한 감정이 생겨 평생을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은 솔직히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샘킴의 아내는 “하지만 ‘만약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은 자연스럽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샘킴은 “스케줄이 너무 바쁘지만 내겐 항상 가족이 최우선이다. 일이 먼저고 그다음이 가족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고 아내에게 한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샘킴은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MC 김성주는 셰프들에게 “휴대폰에 아내의 번호를 어떤 이름으로 저장시켰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아내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다”고 했고, 샘킴은 “스위트 하트”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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