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인영, 의외 식탐 고백 "남자들이 혀 내둘러"

입력 2015-06-16 0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서인영이 의외의 식성을 보여 화제에 올랐다.

서인영이 15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229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가족들이 야식을 먹으라고 권한 후에 정말 먹으면 구박을 한다"라는 고민을 가지고 출연했다.

사연의 주인공의 하소연을 듣던 서인영은 "가슴이 답답하다"라며 "먹는 것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걸 안 좋아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MC들은 "주로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 아니라 주는 편이죠?"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저는 일단 다이어트를 해봤지만 먹고 싶은 걸 못 참고 의외로 많이 먹는다. 남자친구들이 항상 깜짝 놀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날 '안녕하세요' 게스트로는 은지원, 서인영, 한승연, 구하라가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안녕하세요 서인영 식탐 의외네", "안녕하세요 서인영 남자들이 놀랄 정도로 먹었다면 얼마나 먹은 거야", "안녕하세요 서인영 성격 화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5,000
    • +1.4%
    • 이더리움
    • 3,30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02
    • +1.06%
    • 솔라나
    • 124,700
    • +1.88%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74%
    • 체인링크
    • 13,430
    • +2.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