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 "남편 유명해지니까 불편하다"

입력 2015-06-16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 "남편 유명해지니까 불편하다"

(사진=MBC 방송 캡처)

'별에서 온 셰프' 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의 아내가 남편에게 섭섭한 심경을 토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스페셜은 최근 높아진 셰프들의 인기를 진단하는 '별에서 온 셰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연복 셰프의 아내 이은실 씨는 "남편이 유명해지고 불편하다. 신경쓰이고 조심스럽다. 예전에는 자유롭고 편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나중에 방송 출연료 들어오면 활짝 웃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경기도 유기견 보호소였다. 유기견을 안락사 시키지 않고 돌보는 작은 단체였다. 이은실 씨는 "10년 동안 같이 지냈던 반려견이 죽었다. 그때 남편이 방송 활동으로 바쁜 시기였다. 남편이 곁에 없어서 섭섭하더라"고 말했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 발언에 네티즌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가 그럴 법도 하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 유명해지면 불편하긴 하지. 시선이 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1,000
    • +1.06%
    • 이더리움
    • 2,98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032
    • +1.2%
    • 솔라나
    • 125,800
    • +0.1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1.49%
    • 체인링크
    • 13,150
    • +0.5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