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전문가들 "맹기용에 시청자들 실망 원인은…"

입력 2015-06-16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별에서 온 셰프.(방송화면캡처)

셰프들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자질 논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서는 맹기용 셰프 자질 논란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교익 칼럼니스트는 "4년차 요리사가 대단히 실력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며 거기서 오는 시청자들의 큰 실망감이 생긴 거다"고 말했다.

이어 진경수 셰프는 "카페에서 단순하게 샌드위치 만드는 사람도 셰프는 셰프다. 모든 셰프가 대단한 능력을 갖고 있을 거란 생각 자체가 출발점이 잘못됐다는 생각을 한다"며 "양 쪽 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셰프테이너, 그리고 요리만 꾸준히 하는 사람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네티즌은 "'별에서 온 셰프' 맹기용 잘 짚었다" "'별에서 온 셰프' 봐도 맹기용 이해 안 됨" "'별에서 온 셰프' 보니까 맹기용 약간 이해 되는 것 같기도" "'별에서 온 셰프'에 맹기용이 일단 캐스팅 안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2,000
    • -0.95%
    • 이더리움
    • 3,415,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068
    • -0.96%
    • 솔라나
    • 129,300
    • +0.94%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9%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