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 샘킴 "최현석과 매일 매출 비교해…"

입력 2015-06-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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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온셰프 샘킴.(방송화면캡처)

샘킴이 최현석과 매일 매출을 비교한다고 밝혀 화제다.

샘킴은 1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최현석을 언급했다.

샘킴은 "굳이 라이벌이라고 하면 최현석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니까. 매일 매출 비교를 한다. 내가 이야기하면 거기에 50, 100만원 붙여 얘기한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날 샘킴의 라이벌로 지목받은 최현석은 "정형돈이 캐릭터를 잡아줬는데 그때부터 방송 섭외가 엄청나게 들어왔다"고 말했다.

네티즌은 “'별에서 온 셰프' 완전 재밌네요” “'별에서 온 셰프' 신선하다” “'별에서 온 셰프' 매일 했으면 좋겠다” “'별에서 온 셰프' 요즘 셰프들이 대세이긴 한 듯” “'별에서 온 셰프'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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