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3연패 박인비, '훈남 남편' 누군가 봤더니..

입력 2015-06-15 1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14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가운데 박인비의 남편 남기협 코치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인비는 지난해 10월 남기협 코치와 결혼했다. 남 코치는 1981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180cm의 키에 훤칠한 외모의 '훈남' 골프 코치다.

박인비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원래 투어 프로선수 출신인데 지금은 코치다. 일을 그만두고 나와 다닌다. 약혼자이기 이전에 스윙코치이고 친구다. 심리적, 기술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남 코치를 소개한 바 있다.

한편 박인비는 이번 우승으로 여자골프에서 단일 메이저 대회 3연패를 이룬 사상 세 번째 선수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2,000
    • +0.7%
    • 이더리움
    • 2,658,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1.84%
    • 리플
    • 1,516
    • -0.85%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00
    • -0.39%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6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