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르스 확산, '삼성서울병원 24일까지 부분폐쇄'

입력 2015-06-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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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확산으로 부분 폐쇄 조치를 치한 15일 오전 가림판이 설치된 응급실 건물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지난 14일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서울병원이 메르스 확산 중심 병원이 되고 응급실 이송요원인 137번 환자에 대해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24일까지 외래진료 및 입원을 한시적으로 제한하며, 응급수술을 제외하고는 수술, 응급환자 진료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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