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하한가 확대에 제주반도체·GT&T 등 20% 이상 ↑…상한가 없어

입력 2015-06-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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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상하한 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첫날 제주반도체 등이 20% 이상 급등하고 있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15일 오전 19시 15분 현재 GT&T는 전거래일 대비 26.44% 오른 1315원을 기록하고 있다. 제주반도체도 전 거래일 대비 24.41% 오르고 있으며 태양금속우도 24.22% 상승 중이다.

제주반도체의 경우 개장 직후 한때 29.52%까지 뛰어올라 9390원을 기록, 첫 30%대 상한가(가격제한폭)에 근접하기도 했다.

제주반도체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지난 12일 1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힌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자배정 대상자는 영개투자유한공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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