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보유계약 100만건 돌파

입력 2007-01-22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2월 11일을 기점으로 퇴직보험 및 퇴직연금 계약 건을 제외한 순수 개인보험 보유계약이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989년 6월 1일 회사 창립 이후 17년 7개월 만에 달성한 실적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이 20년이 채 안되어 보유계약 100만건을 돌파한 데는 최근 5년간 신계약 연평균 60%의 성장률, 3조7000억원의 총자산과 2.5%이상의 시장점유율(2005 회계연도 기준) 등 괄목할 만한 신장세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또 지난 1999회계연도 이후 2005회계연도까지 7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갈 정도로‘수익성을 기반으로 성장(Profitable Growth)’하여 외형과 내실을 균형있게 발전시킨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스튜어트 솔로몬 사장은“100만건에 달하는 보유계약을 가진 건실한 회사로 성장하기까지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금융상품과 한결같은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재정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믿음직스러운 금융회사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100만번째 계약달성을 자축하는 행사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가졌다. 이 축하 행사에서 100만번째 계약자인 박진영 고객을 초청, 감사패 및 행운의 황금열쇠를 증정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6,000
    • +0.54%
    • 이더리움
    • 2,70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7%
    • 리플
    • 1,511
    • -1.18%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43%
    • 샌드박스
    • 59.07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