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서도영, 비아냥 조연우에 분노 폭발…윤손하의 운명은?

입력 2015-06-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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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황홀한 이웃’ 서도영, 비아냥 조연우에 분노 폭발…윤손하의 운명은?

‘황홀한 이웃’이 서도영이 조연우에게 분노를 폭발시켰다.

15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ㆍ연출 박경렬)’ 115회에서 대경(조연우)은 고 팀장이 여태껏 자신을 도왔던 증거가 담긴 USB를 보이며 고 팀장에게 위증을 하라고 협박한다.

이날 ‘황홀한 이웃’에서 찬우(서도영)는 검찰 대기실에서 계속 비아냥거리는 대경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휘두른다. 수술이 급한 수래(윤손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2일 오전 방송된 ‘황홀한 이웃’ 114회는 11.8%(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홀한 이웃’ 서도영, 비아냥 조연우에 분노 폭발…윤손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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