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재확산 우려"...민관합동TF "특별대책 즉각 수립해야"

입력 2015-06-13 2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스

▲ (사진=연합뉴스)

메르스 민관합동TF 즉각대응팀이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재확산을 우려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의 민관합동태스크포스(TF) 즉각대응팀은 13일 "삼성서울병원 이송직원의 확진으로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재확산이 우려된다"며 병원 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즉각대응팀은 "삼성서울병원 환자이송 직원인 137번(55) 환자의 확진으로 삼성서울병원의 응급실, 병동, 외래 등에서 다수 접촉자가 발생했다"며 "환자, 의료진, 보호자, 방문객 등 접촉자를 즉시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응팀은 병원내 메르스 감염 확산의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0,000
    • -0.41%
    • 이더리움
    • 3,48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5.37%
    • 리플
    • 2,104
    • +0.77%
    • 솔라나
    • 129,000
    • +2.38%
    • 에이다
    • 389
    • +2.1%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0.29%
    • 체인링크
    • 14,520
    • +1.8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