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르스' 부산시 총력 대응… 전담인력 1500명 확보

입력 2015-06-1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13일 두 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부산시가 '메르스 종합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부산시는 경찰·소방·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기존의 종합대책본부 8개반 40명 인부력을 10개반 5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자택격리자 관리를 위해 해당 구·군과 시 직원을 우선 투입하고 보건전문대학과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약 1500명까지 전담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주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부산시는 해운대 해수욕장 등 주요 해수욕장, 영화관, 관광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

한편, 부산의 두 번째 메르스 확진자 A씨(31)와 접촉한 사람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71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1.47%
    • 이더리움
    • 3,185,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91%
    • 리플
    • 2,051
    • +1.74%
    • 솔라나
    • 128,900
    • +2.9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7%
    • 체인링크
    • 14,480
    • +2.5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