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사랑문화축제, 메르스로 인해 잠정 연기…싸이ㆍ슈퍼주니어ㆍ김종국 등 입국 불허 통보

입력 2015-06-12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류사랑문화축제’ 포스터 (사진제공-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중국 성도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류사랑문화축제가 메르스로 인해 연기됐다.

한류사랑문화축제 주최사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 성도에서 개최되는 한류사랑문화축제가 한국 내 메르스 사태를 이유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은 “중국 외교부와 위생국으로부터 11일 대규모 인원 입국 불허 통보를 받았다”며 “아티스트와 스태프 500여 명이 중국으로 입국해야 하는 만큼 현지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류사랑문화축제는 한국의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와 중국의 별오락문화, 성도시 문화건설상회, 사천유상문화산업투자주식회사가 공동 주최하며 가수 싸이, 그룹 슈퍼주니어, 김종국, 더원, 에일리, 배우 지창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주최 측은 “메르스가 잠잠해질 시기에 다시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며 “7, 8월 중 재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8,000
    • +0.88%
    • 이더리움
    • 3,422,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46
    • +3.41%
    • 솔라나
    • 138,600
    • +0.95%
    • 에이다
    • 421
    • -1.6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6%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