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중국식품박람회] 국내 1위 김치의 매운맛 중국서도 보이겠다… 종가집

입력 2015-06-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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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중국식품안전혁신기술전람회’ 한국관에서 가장 많은 부스를 사용하고 있는 김치 업체들은 대중국 수출을 앞두고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포장김치 1위 종가집도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미국과 유럽 등지에 수출한 경험을 살려 중국 수출 재개 시 빠른 속도로 시장을 점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상FNF는 국내 식품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대상그룹의 신선식품 전문 회사다.

2006년 11월 출범 이래 ‘종가집’ 식품 브랜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신선식품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고객에게 양질의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2001년 김치연구소를 설립, 김치 내수 및 응용제품 개발, 미생물, 유산균 연구, 원료표준화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냄새 없는 김치, DHA함유 김치 등 12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고, 세계 최초로 김치 전공 포장법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종가집은 2001년 ISO9001 인증, 2004년 HACCP 인증, 2008년 김치산업 최초 LOHAS 인증 등 안전과 관련된 국내 최고의 식품안정 인증을 획득했다. 종가집 김치는 소유즈 우주선 납품을 통해 유일하게 공식 우주식품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브랜드기도 하다.

현재 대상FNF 종가집은 국내 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한국 상품김치 시장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 42개국에 김치를 수출하고 있다. 2010년 할랄(HALAL)인증과 2014년 코셔(KOSHER)마크를 획득하며 김치 수출에 박차를 가했으며 미주 69%, 유럽 85%, 아시아 44%, 오세아니아 63%라는 해외 김치시장 점유율을 구축했다.

종가집 관계자는 “‘Worldwide No.1 Kimchi Brand’라는 타이틀답게 항상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김치만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 수출을 통해 한국 전통음식인 김치를 세계인에게 알리는 데 일조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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