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스포츠서울, ‘下’ …관리종목 지정 우려

입력 2015-06-1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츠서울 주가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장 초반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스포츠서울은 전일보다 225월(14.85%) 하락한 129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스포츠서울과 관련, 자본잠식률 50%이상, 최근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등으로 관리종목지정이 우려된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사유가 연결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4,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252
    • -0.62%
    • 솔라나
    • 140,300
    • -0.28%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