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허리 부상 1주일 치료 "회복되면 촬영 합류"

입력 2015-06-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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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이유비(사진=나무엑터스, 싸이더스 HQ)

'밤을 걷는 선비' 촬영중 부상을 당한 이유비가 1주일 경과를 지켜보고 촬영 합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유비는 지난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에 넘어지면서 허리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유비는 요추간판탈골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1주일 정도 입원할 예정이다.

이유비 측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갔다가 1주일 정도 지켜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큰 무리가 없다면 회복된 후 촬영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기도 촬영 중 코뼈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준기 측은 "치료를 받고 회복중이다. 촬영중 사고가 발생해 대중에게도 송구스럽다. 이준기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유리 이준기 부상으로 인해 두 사람의 촬영신을 제외하고 나머지 촬영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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