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 강정호, 3타수 2안타…피츠버그, 밀워키에 7회말 2-0

입력 2015-06-1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정호. (연합뉴스)

강정호(28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밀워키전 두 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강정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강정호는 6회말 카일 로시의 초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안타에 힘입어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자 알바레즈가 뜬공으로 물러나고, 서밸리가 병살타를 기록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앞서 강정호는 1회말 3루땅볼로 돌아섰다. 이어 4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우중간 안타를 쳤지만 무리한 주루플레이로 아쉽게 아웃됐다. 강정호는 타구가 뻗자마자 1루를 지나 2루로 내달렸다. 그러나 중견수가 재빨리 2루로 송구해 추가 진루에 실패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7회말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0,000
    • +0.5%
    • 이더리움
    • 2,707,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7%
    • 리플
    • 1,510
    • -1.24%
    • 솔라나
    • 105,000
    • -0.28%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70
    • -0.52%
    • 샌드박스
    • 59.1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